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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교동 브런치 카페, 쏘셜 하우스 Social House

 춘천 교동 브런치 카페, 쏘셜 하우스 Social House

10월의 어느 날, 하루씨의 친구가 춘천에 놀러왔다. 하루씨를 통해 알게되어 자주 만나면서 나에게도 꽤 편한 친구가 되었다.

얼마전 우리가 사는 곳 바로 아래에서 구조한 아기고양이가 있어 임시보호 중인데 그 고양이를 만나고 싶어 춘천에 온 것이었다. 다행히 그 아가냥이는 좋은 입양처를 만나 곧 입양을 간다 정이 많이 붙기 전에 빨리 보내야한다.

안 그랬다가는 집에 고양이가 5마리가 될지도 모른다. 춘천에 도착한 친구를 데리고 식사를 하러 갔다.

이미 이 여성 두분께서 가고 싶은 춘천의 한 교동의 브런치 카페를 정해두신 것 같았고, 나는 그저 네비에 찍으신 곳으로 운전을 했다. 그렇게 도착한 곳.

춘천 브런치 카페 쏘셜 하우스 소셜 아니다. 쏘셜이다.

주택을 인테리어하여 만든 듯한 외관. 음식점들이나, 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