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에게' 임대형 감독상 "김희애 없었다면 시작 못했을 것" "올해가 한국영화 100주년이라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영화에 남자 배우분들이 많이 나오세요.
('윤희에게'에는) 이렇게 예쁜 우리 소혜, 새봄 역할을 한 소혜 양이 있지만, (출연진) 대부분 여자고 나이 많고 (해서) 조금 사실 걱정도 되고 또는 더 잘됐으면 하는 그런 한 관객으로서의 바람도 가져봅니다.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희 영화 재밌게 보시고, 재밌게 보셨다면 많은 좋은 얘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윤희에게" 영화의 주요 장면들이다.
'소리도없이' 홍의정 감독, 신인감독상 수상 "황당한 시나리오, 고치지 않아 감사" 홍 감독은 "황당한 시나리오를 '고치지 말자'고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로 좌중을 웃겼다. 유아인 유재명 등 배우.....
원문 링크 : 41회 청룡영화상 수상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