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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일본 비혼모로 시작한다.

 사유리 일본 비혼모로 시작한다.

미혼인 방송인 사유리(41)가 16일 언론을 통해 일본에서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는데요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발적 비혼모’가 된 것입니다. 아직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11월16일 저녁 KBS1TV 뉴스9에서 집중 보도할 예정입니다.

사유리는 지난 4일 오전 일본에서 3.2kg의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는데, 사유리는 결혼을 하지 않아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 보관되어 있던 이름 모를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유리 후지타(일본어: 藤田 小百合, 1979년 10월 13일 ~ )는 일본 도쿄도 출신의 작가이자 방송인이며[1][2], 배우로, 대한민국에서 재한 외국인들이 출연하는 KBS의 연예 오락 프로그램《미녀들의 수다》에 패널 출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