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8명을 협박해 노예처럼 부리며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 유포하고 범죄집단을 조직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2020.11.26) 성범죄 외에 끝나지 않은 혐의 또 조주빈은 흥신소를 하면서 얻은 정보를 제공해준다고 손석희 JTBC 사장을 속여 총 1800만원을 편취하고, 판사인 것처럼 행세하며 유리한 재판을 받게 해주겠다고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속여 총 3000만원을 뜯어낸 혐의 등도 받는다. 이와 별개로 조주빈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박사방 범죄수익을 가상화폐로 지급받아 환전하는 방법으로 53회에 걸쳐 약 1억800만원의 수익을 은닉한 혐의로 추가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25살이 방송국 사장의 돈.....
원문 링크 : 윤중천 징역 5년 6개월, 조주빈은 4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