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아나운서 박지윤이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구설로 네티즌과 설전을 벌였습니다.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던 50분간의 산행을 마치고 역병속에 피어나는 가족애를 실감하며 카페로 향했다"라는 글과 함께 주말 여행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에 한 누리꾼이 " 지금 같은 시기에 여행 사진은 안 올리시는 게 어떨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가급적 위출을 자제하고 모두 집에 있는 시기"라고 댓글을 달았는데요.
이에 박지윤은 수긍이 아닌 반대 의견을 제시했는데요. 여기까지면 일부 합당한 발언으로도 보입니다.
그런데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었는지, 어쨌는지 평소 봐온 것과 다른 표현으로 댓글러를 저격했는데요. " 요즘 이래라 저래라 프로불편러들이 왜 이렇게 많아. 자기 삶이 불만이면 제발 스스로 풀자.
남의 삶에.....
원문 링크 : 박지윤 SNS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 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