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 차 과제는 알고리즘을 푸는 문제였다. 난이도가 엄청 높지는 않았지만, 단순하게 문제를 푸는데 목적을 두지 않고 클린 코드로 작성하려 하니 힘들었다.
기존에 문제를 풀 때는 변수명이나 메서드명을 단순하게 그때 풀고 끝이라는 생각을 하고 대충 지었다. 내가 기존에 작성했던 코드는 남이 봤을 때, 이해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모든 이름을 다 의미 있고, 알아보기 쉽게 표현하려 노력하였다. 메서드가 한 가지 일을 수행하도록 분할을 하였다.
이 방법을 사용하니, 나중에 리펙토링을 하려 할 때 매우 유용하였다. 분할을 하기 전 미리 어떠한 기능을 구현할지 나누어 작성한 다음 설계하니 더욱 편하였다.
가장 어려운 점은 인덴트를 최대한 적게 사용하는 것이었다. 기존의 코딩 방식과 달라서 이 .....
원문 링크 : 우아한테크코스 5기 - 1주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