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가대표팀은 19일 네이마르의 부상 상황을 공식 발표했다. 네이마르는 18일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좌측 무릎의 전방십자인대와 반월판이 파열되었다.
이로 인해 네이마르는 수술을 받아야 하며, 부상으로 인해 선수 생활에 큰 지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마르는 경기 도중 데 라 크루즈와의 경합에서 다쳤다.
의료진이 곧바로 치료에 들어가긴 했지만, 네이마르는 더 이상 경기에 출장할 수 없었다. 이번 부상은 심각하며, 반월판과 전방십자인대 중 둘 다 파열된 상태이기 때문에 회복에 많은 시간을 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마르는 부상 이후 지금까지 숱한 부상을 겪은 토레스나 팔카오와 같은 선수들처럼 전성기를 되찾기 힘들 수 있다. 반월판이나 전방십자인대 부상은 선수들의 기량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는 흔한.....
원문 링크 : 네이마르 십자인대 파열, 축구생명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