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전선욱과 그의 아내 야옹이(본명 김나영·32)의 근황이 알려졌다. 전선욱은 자신의 SNS에 야옹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내 와이프가 최고"라고 밝혔다.
야옹이는 현수막에 "10년 동안 연재한 전선욱, 만화 천재 욱짱의 완결을 진심으로 축하해"라고 적어 넣었다. 하지만 야옹이의 탈세 의혹으로 인해 이들은 구설수에 올랐다. 2월에 국세청이 연예인, 운동선수, 웹툰 작가, 유튜버 등에 대해 고강도 세무조사를 시작하면서 야옹이의 탈세 의혹이 제기되었다.
일부 매체에서는 야옹이가 회사 공금으로 슈퍼카를 구매하고 법인 카드로 사치품을 구입한 사실이 보도되었고, 해당 사진이 야옹이가 게시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파장이 커졌다. 야옹이는 이에 대해 "성실히 조사에 임하였고 다른 혐의는 인정받지 않았다".....
원문 링크 : '탈세 논란' 야옹이 작가, 남편 전선욱과 근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