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유학생 출신의 한국 축구 총아,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PSG)에서 복귀해 첫 풀타임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스트라스부르와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3-0 승리를 이끌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는 박한 평가 받기도 했습니다. 이강인의 활약으로 PSG는 선두를 노릴 수 있는 위치, 2위로 올라섰습니다.
선두 팀과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제 PSG와 선두 팀과의 차이는 단 1점이다. 이강인은 우측 공격수로 출전해 음바페와 바르콜라와 함께 화려한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부상과 결장 등으로 최근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이강인이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놀라운 기량을 보여주며 뛰어난 성적을 이끌어냈습니다. 응원하는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게 만든 그의 활약이었습니다.....
원문 링크 : 이강인 팀내 최저평점, 음바페와 하이파이브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