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국가대표 출신인 남현희씨의 결혼 상대로 알려진 전청조씨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야기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남현희씨는 사기 혐의로 입건된 전청조씨와의 결혼 상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전청조씨가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도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으며, 전청조씨의 성전환 수술이 불가능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나왔다.
배상훈 우석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프로파일러로 알려져 있으며, 전청조씨의 성전환 수술 수행 시점이 현재 시기와 맞지 않는다고 분석하고 있다. 그는 전청조씨가 올해 초 여자 교도소에서 출소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이후에 성전환 수술을 한다고 해도 출소한 시점으로부터 7~8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으므로 그 과정에서 성관계가 가능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전청조씨는 2020년 .....
원문 링크 : 남현희 성전환 후 임신 가능성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