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유진, 7살 둘째 딸 얼굴 작아 신생아 마스크

 유진, 7살 둘째 딸 얼굴 작아 신생아 마스크

가수 겸 배우 유진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원조 요정 SES 유진의 왓츠인마이백'이라는 영상이 최근 '트렌드쇼퍼' 채널에서 공개되었다. 이 영상에서 유진은 자신의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내며 유쾌한 일화를 소개했다.

가방에서 마스크를 꺼내며 "둘째는 이걸 써도 얼굴이 다 가려진다. 둘째 얼굴이 작다.

신생아용 초소형인데 이게 맞다"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립밤을 꺼내면서는 "아이들이나 남편을 위해 가지고 다닌다. 같이 다니다 보면 애들도 남편도 입술이 틀 때가 있다"고 설명했다.

유진은 손톱깎이도 자녀들을 위해 가지고 다닌다고 밝히며 딸바보한 모습을 과시했다. 그녀는 자신의 일상에서 아이들과 남편을 위해 소소한 케어를 아끼지 않는다는 점에서 따뜻한 가정의 풍경을 보여주었다.

또한, 노래 취향에 대해 묻는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