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선수 정찬성은 최근 열린 UFC on ESPN 52에서 맥스 할로웨이와의 경기를 통해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경기에서 정찬성은 3라운드에 펀치에 의한 TKO 패배를 당했으며, 경기 후 SNS를 통해 마지막 경기 소감을 밝혔다.
정찬성은 "충분히 이룰만큼 이뤘다. 제가 해온 것에 비해 과분한 사랑을 받아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은퇴 후에는 최선을 다하여 다른 일을 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정찬성은 경기에서의 경험을 돌이켜보며 "나의 마지막 싸움 상대가 되어준 할로웨이에게 감사하고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할로웨이와 인사를 나눌 기회가 생긴다면 밝게 웃으면서 인사를 하고 싶다고 했다.
이를 통해 정찬성은 상대와의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얻고 소중한 경험을 한 것을 알 수 있다. .....
원문 링크 : 정찬성 은퇴 선언, 코리안 좀비의 마지막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