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가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의 성적 부진에 대한 소신을 밝혔습니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그는 이강인과 손흥민 간의 불화가 국가대표팀의 성적에 영향을 미쳤다는 견해를 표현했습니다.
요르단과의 경기에서 슈팅 한 번 못하고 패하며, 선수들 간의 불화가 공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이강인과 손흥민이 중심이 된 이 불화 사건은 손가락 탈구 부상까지 이어지면서 현재 국가대표팀의 위기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박명수는 이에 대해 클린스만 감독의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클린스만 감독은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에서 성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선수들 간의 불화를 지적했지만, 박명수는 이에 대해 "그냥 내 잘못이라고 했어야 하지 않나"라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박명수는 축구 협회의.....
원문 링크 : 박명수, 이강인-손흥민 불화 및 클린스만 기회 놓침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