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발생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차량 사고에 대한 경찰의 조사 결과가 최근에 발표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유 전 본부장의 차량이 8.
트럭과 충돌한 사고로 알려져 있습니다. 경찰의 조사 결과, 유 전 본부장의 차량이 2초 늦게 도로에 진입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사고로 양 측에 모두 과실이 있었다고 판단되어 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사고 당시, 트럭은 1차로에서 2차로로 이동 중이었고, 유 전 본부장의 차량은 3차로에서 2차로로 진로를 변경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유 전 본부장의 차량은 사고 충격으로 인해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중앙분리대에 충돌하였습니다.
이러한 사고의 원인과 진행 과정은 블랙박스와 스키드 마크의 조사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건.....
원문 링크 : 유동규 차량, 2초 늦은 진입으로 사고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