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이정후, 메이저리그 진출 앞둔 부상으로 인한 불안 한국 야구의 주목할만한 선수인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5)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둔 상황에서 부상의 변수를 만났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142경기 동안 타율 3할 4푼 9리(553타수 193안타), 23홈런, 113타점, OPS .996으로 활약하여 타격 5관왕(타율, 출루율, 장타율, 최다안타, 타점)과 리그 MVP를 수상한 이정후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로의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이는 한국에서의 마지막 시즌일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경쟁력 있는 타격을 위해 타격폼을 변화시킨 이정후는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쳐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시즌이 개막하고 4월 한 달 동안은 슬럼프에 빠지며 어려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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