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영국 런던 크라벤 코티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EFL컵) 2라운드에 출전했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이 교체로 투입되었으나 풀럼에 패해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초반에는 풀럼이 적극적으로 전진하여 골을 만들었다. 7분에 호드리고 무니즈의 헤더가 골문을 벗어났다. 19분에는 톰 케어니가 페널티 박스 안 좌측에서 크로스를 넣은 후 토트넘 수비수 판더펜의 발에 굴절되어 골이 됐다. 토트넘은 전반 45분에는 헤더로 득점을 당하지 않을 수 있도록 포스터의 슈퍼세이브가 필요했다.
전반은 풀럼이 1-0으로 앞선 상황으로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후반에 들어서 토트넘은 반전의 시동을 걸었다. 11분에는 히샬리송이 페리시치의 크로스를 받아 정확한 헤더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토트넘은.....
원문 링크 : SON, 승부차기 골에도 토트넘-풀럼 카라바오컵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