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보였던 여자'로 알려진 배우 김지경이 활동 중단의 이유를 사실대로 밝혔다. 그녀는 9월 15일에 공개된 인터넷 방송 '근황올림픽'에서 힘든 시기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지경은 지난 2010년 영화 '써니', 그리고 '헬로우 고스트', '내가 살인범이다'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김지경은 SNL 시즌 1에서 활약하는 도중, 허벅지 부분에 골육종이 발견되어 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허벅지를 약 20cm 가량 절단하고 다른 사람의 뼈를 이식하는 수술을 받았다."라고 고백한 김지경.
"허벅지 양쪽을 40cm 가량 찢어내고, 근육 하나를 분리했더니 허벅지의 두께가 기존의 절반에 불과해진 상태였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8년이 지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었고, 걷기를 시작한 지 3~4개월 밖.....
원문 링크 : SNL 출신 허벅지 절단 배우, 근황 공개 및 걷기 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