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 뉴욕 다이어리는 1995년 뉴욕의 모습과 레트로 감성을 보여준다. 전통을 고집하는 작가 에이전시 CEO 마가렛과 초년생 조안나가 호밀밭의 파수꾼의 저자 샐린저를 담당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뉴욕에서 쓰는 인생의 첫 페이지를 보여주는 영화이다.
마이 뉴욕 다이어리 정보 원작 영화 출연진 마이 뉴욕 다이어리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프로듀서와 함께 하여 베를린 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주인공 조안나는 래코프가 뉴욕에서 오래된 작가 에이전시 중 하나인 해럴드 오버에서 1년간 일했던 경험을 가지고 동명의 도서를 각색한 작품으로 영화 에이리언, 아바타의 시고니 위버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에서 활약한 마가렛 퀄리가 주연을 맡았다.
조안나의 뉴욕 입성기를 시작으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