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토르 러브 앤 썬더가 개봉했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나탈리 포트만의 제인 포스터와 크리스찬 베일이 연기하는 고르까지 기대가 가득한 포인트가 많지만 시사회 그리고 영화가 개봉하니 실망이었다는 평이 가득합니다.
토르 러브 앤 썬더 후기와 쿠키 영상에 대해서 스포 없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토르 러브 앤 썬더 후기 역시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이번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 바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입니다. 그의 전작이 바로 토르 라그나로크로 기존의 토르 영화를 완전히 뒤집고 새로움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 영화 역시 라그나로크에서 보여준 연출이나 색감이 가득했습니다 다만 이미 그런 신선함을 한번 봐왔기에, 이번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신선함이나 변화의 폭을 찾아보기는 힘들었습니다.
이런 점에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