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나홍진 감독 원안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의 신작 영화 '랑종'이 개봉했습니다.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과 호불호가 있었고 영화가 개봉하니 많은 해석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영화를 보고 난 후 저의 개인적인 의견과 해석을 적은 글입니다 (영화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1. 전체 스토리(스포가득합니다) 영화는 '랑종' 무당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태국 샤머니즘에 대한 이야기로 간단하게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영화는 페이크 다큐의 방식 마치 실제 다큐멘터리처럼 보여주는 방식으로 마치 영화과 아닌 실제 사건인 듯 각 인물들을 인터뷰하거나 내레이션을 통하거나 자막을 통해 정말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는 것처럼 영화를 보여줍니다.
또한 파운드 푸티지 장르를 이용하여 영화의 모든 장면은 카메라맨들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