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파묘는 안봤어도 대충 무슨내용인지 감은 온다 오기는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 이러실수도 있는데 내가 전에도 내가 겪었던 영가 이야기를 두편 올린것은 정말 나도 어이가 없이 황당한 이야기를 하는거 같지만 누가 믿든 안믿던간에 사실이기 때문에 하는 말이지 누구한테 이야기해봐야 이상한넘 소리밖에 더듣겠는가 요즈음 같이 발전한 최첨단의 시대에 그런데 이상한건 또 무당의 수는 엄청 늘었다는 거를 아마 여러분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할때 이것이 그냥 들어 넘길 가쉽거리는 아니라는걸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는분들도 꽤있으실걸로 여겨진다 난 지평좌표계라는 말은 처음들어 본 무식쟁이 지만 대충 무슨내용의 이야긴줄 알겠다 지박령이 어느한곳에 엃매여 자꾸 나타나는건 순간이동이나 뭐 그런것이 아니라 영가를 보는 사람들의 말로는 .....
원문 링크 : 지평좌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