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잇입니다. 이번에 저는 일본 디저트의 대표를 맛보기 위해 하브스에 방문했습니다.
디저트의 왕국, 일본의 다른 맛 일본은 디저트의 왕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케이크의 비주얼과 맛은 확실히 다른 레벨이었습니다.
특히 매일 빠바, 스벅, 뚜레쥬르 쪽만 먹어본 저로서는 그 차이를 더욱 실감했습니다. 디저트를 위한 웨이팅, 가치 있는 시간 하브스에서 디저트 하나를 맛보기 위한 웨이팅은 상당히 길었습니다.
대략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만큼 맛있는 디저트를 맛볼 수 있었기에 그 시간은 가치 있었습니다.
원래 디저트에 대한 사랑이 큰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런던베이글에서 2~3시간을 기다렸던 경험을 생각해보니, 디저트를 위해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