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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직포 옷커버 사용 후기!

 부직포 옷커버 사용 후기!

겨울옷은 부직포 옷커버에 넣어 보관하고 있습니다. 안방에 있던 옷장을 무료 나눔 하고 나니 옷을 넣을 수 있는 곳이 드레스룸뿐입니다.

각방에 설치되어있는 옷장도 사이즈가 작아서 이불과 아이 옷 넣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겨울철 옷을 다른 곳에 넣어두지 못하는 구조라 드레스룸에 그대로 걸어두어야 합니다.

이번에 부직포 옷커버를 새로 주문해서 정리해보았는데요, 오히려 어두운 색으로 통일성 있게 걸어두니 깔끔해보여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부직포 옷커버 드레스룸 사용후기 옷의 길이에 맞춰서 미디엄, 라지, 엑스라지 로 나뉘는데요, 남편과 저의 코트의 경우는 라지 길이에 맞추고 반코트와 아이 패딩은 미디엄 사이즈 길이에 맞췄습니다.

생각보다 남편 패딩 옷 길이가 꽤 긴 편이어서 엑스라지 사이즈에 맞춰서 넣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