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을 설치해서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올 때 공간이 비좁아 맨발로 현관으로 잠시 서있게 되더라고요. 발이 차갑기도 하지만 신발이 닿는 곳이다 보니 먼지를 그대로 집안으로 가져오는 것을 바꾸고 싶어 나무 데크 타일로 현관 바닥을 꾸며보았습니다.
현관바닥 꾸미기 나무 데크 타일 시공 기존 베란다 바닥에 나무 색깔의 데크 타일을 깔아 사용했었는데요 쉽게 설치가능하고 보기에도 이뻐서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오래되어 다시 잔디로 바꾸었지만요.)
그래서 이번에는 색이 좀 진한 데크 타일을 현관문과 중문 사이에 발만 지질 수 있는 공간으로 두줄만 시공해보았습니다. 인조잔디 매트 시공 후기는 아래의 글에서 참고하시며 됩니다.
인조잔디매트 베란다 셀프시공 후기! 안방 베란다 바닥에 인조잔디매트를 셀프 시공하였.....
원문 링크 : 현관 바닥 꾸미기 나무 데크 타일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