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일즈맨이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금언을 사용해서 판매를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끌어가는 것을 자주 보았다. 나는 마치 자상한 교사처럼 내가 고객의 이익을 중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모든 일을 한다.
나는 그들에게 우리 상품의 장점을 알려주고 구매 결정을 알릴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물론 때로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좀 더 애를 쓰고 안내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어떨 때는 좀 더 많은 동기 유발이 필요할 때도 있다. 당신이 무엇을 팔든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많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둠 속에서 일하는 것과 다름없다. 상대방에게 말할 여지를 준다는 것이 결코 판매 과정의 주도권을 빼앗기는 것은 아니다.
판매 기술을 정말로 잘 아는 사람이라면 판매 .....
원문 링크 : 세일즈 불변의 법칙 12 - 조 지라드 안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