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의 바쁜 삶은 자녀가 대학가 거나 결혼하면 한가해진다. 그래서 여유를 그때부터 즐기려고 하나 이미 늦은 시기 지속적으로 일정한 활동을 하지 않으면 인간은 그 기능이 현저하게 저하된다.
그래서 퇴근 후에도 삶을 즐기려는 활동이 늘고 있다. #프랑스의 어느 바게트 빵집은 하루에 꼭 8시간만 문을 연다고 합니다.
정확히 문을 열고, 또 정확히 문을 닫지요. 그 빵집은 꽤나 인기가 있어서 손님들은 늘 조금 더 늦게 문을 닫으면 안 되겠냐고, 그러면 빵을 더 많이 팔 수 있지 않겠느냐고 요청을 해온다고 합니다.
그때마다 제빵사 주인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행복한 제빵사가 맛있는 빵을 만듭니다.
저는 문을 닫고 저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행복을 느끼거든요." #행복하신가요?
정신없이 시간은 흘러~ 잠시 회사 밖.....
원문 링크 :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 - 김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