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앞으로 1년뒤, 인생의 정점까지 가는 동안 나의 신조처럼 지키고 싶은 한마디를 적었다. #라스베가스 라는 계획과 목표가 생겼다.
#인생의 구석구석에서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무리 무모하더라도 일단 작정을 하고 나면 무슨 일이든 생길 수 있다.
정말 신기한 것은 내가 움직였다는 것이다. 기적을 바란다면 발가락부터 움직여보자.
#아픈과거를 갖고 있으면서도 누구보다 쾌활하고 명랑하게 살아가는 그녀를 보면 사람의 운명이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는 흔해 빠진 이야기가 세삼 와 닿는다. 가족이든 친구든 자기 주변 사람들을 소홀히 여기면 결국 인생이란 게 비극으로 치닫게 된다.
#그저 바쁘기만 한 생활이었다면 일찌감치 나가떨어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겐 너무도 선명하고 절대적인 .....
원문 링크 :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하야마 아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