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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숏헤어 송이밀크의 고양이 스크래쳐

 브리티쉬숏헤어 송이밀크의 고양이 스크래쳐

브리티쉬 숏헤어가 좋아하는 고양이 스크래쳐 브리티쉬 숏헤어 송이 밀크를 입양한 지 벌써 1년 하고도 5개월이 지나가고 있어요. 함께한 지 5년은 훌쩍 넘은 기분인데 정작 1년 반 정도가 되었네요.

이제 뗄레야뗼수없는 소중한 가족 구성원이 되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제일 중요한 것이 3가지 있는데요 첫 번째 사료, 두 번째 화장실 모래, 세 번째가 스크래쳐로 뽑을 수 있습니다.

스크래처도 먹고 배변하고 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스크레칭이란 고양이가 자신의 발톱을 사물에 대고 긁는 행동을 말합니다. 부드럽거나 매끈한 표면보다는 거친 표면에 주로 스크레칭을 하게 됩니다.

고양이의 발톱은 자세히 보면 여러 겹으로 되어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안쪽의 새 발톱이 밀고 올라오기 때문에 바깥쪽 발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