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처럼 행복하라 - 알렉스 김 저 | 공감의 기쁨 출판사 책을 리뷰합니다.
아이처럼 행복하라 알렉스 김 저 | 공감의 기쁨 - 불가촉천민과의 스킨십 인도를 여행할 때 캘커타에서 뉴잘파이구리로 가는 열차를 탔습니다. 열차 안에 살고 있는 아이를 만났습니다.
승객이 버리는 쓰레기를 줍고 수고비를 받아먹고사는 아이였습니다. 아이는 투명인간 같았습니다.
누구도 아이와 옷깃조차 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다가오기만 해도 인상을 찌푸렸습니다.
쓰레기를 만져서가 아닙니다. 카스트제도의 가장 낮은 신분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불가촉천민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쓰레기를 주워서 번 돈을 열차 안에서 물건 파는 사람에게 가지라고 들이밀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불가촉천미의 손이 닿은 돈을 거들떠보지 않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