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 다녀왔어요. 오전에는 비 오는 날씨였는데도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다행히 오후에는 날씨가 화창해져서 더 재미있게 놀고 왔습니다. 워터파크에 가면 아침식사가 애매할 때가 많은데요, (집에서 먹고 출발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라 밥이 잘 안들어가고 워터파크 도착해서 안에서 먹으려면 놀기 바빠서 잘 먹어지지도 않고 아침으로 먹을만한 메뉴가 한정적이더라구요.)
그래서 주변 맛집을 검색해서 덕산 스플라스 리솜 근처에 있는 설렁탕 집에서 뜨끈하게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오후까지 배가 든든해서 좋더라고요.
덕산 스플라스 리솜 가는 길에 음식점은 많지만 아침 일찍 오픈한 식당이 많이 없더라고요. 입장시간 9시에 맞춰가느라 8시부터 문 연 식당을 찾아서 [본가큰가마설렁탕] 에 가게 되었습니다.....
원문 링크 : 덕산스플라스리솜 갈때 내포맛집 설렁탕 먹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