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 반대매매는 Contract For Difference로 실제 투자상품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매수가격과 매도가격의 차액으로만 현금 결제하는 장외 파생상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SG증권 사태는 바로 이 CFD 반대매매로 발발한 것입니다.
이는 증권사에서 레버리지 차입을 일으켜 주고 , 대출해 주고서 매매수익은 투자자가 차지할 수 있는 총수익 스왑거래로 볼 수 있습니다. 종목별 이는 증거율에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는데, 대략 10% 증거금으로 매매할 수 있기 때문에 10배까지 레버리지가 가능하였던 엄청난 차액의 딜을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Contents 1. CFD반대매매, 차액결제 거래 사용 주가 하락이 예상되는 경우에 주식을 차입해 와서 공매도, 즉 Short position을 구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