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런던 촤애의 장소 하나만을 꼽으라면 단연코 노팅힐!이다.
가장 영국 적이면서 이곳에서 보낸 시간도 많고 많은 것들을 했었고 내가 좋아하는 각종 빈티지용품이 줄비한곳이다!! 그 노팅힐에 적당한 가격의 영국 감성을 느낄수 있는 숙소를 추천 하고자 한다!
런던 그리고 노팅힐 그리고 런더너의 산소 "하이드파크"노팅힐과 하이드파크를 바로 옆에 둔 영국 수고 런던의 중심부 노팅힐에 위치한 찐 영국 감성 가득한 그런 숙소를 공유한다!! 미국에 센트럴파크가 있다면 영국 런던에는 하이드 파크가 있다.
실로 어마어마 한 규모를 보여주고 있는 하이드 파크! 걸어서 이 공원을 한번 누벼볼려고 하면 하루는 하이드파크에 다 쏟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런던을 간다면 꼭!!!!! 필히!!!!
토요일 노팅힐은 무조껀 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