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했던 결말이 아니길 바랐는데... 결국 그렇게 영화는 끝나는구나" -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비엔나 호텔의 야간 배달부(Il Portiere Di Notte, The Night Porter, 1974)"다. - 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 중 7점 -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편협할 수도 있음 - 주의 스포일러가 살짝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음.
감독: 릴리아나 카바니 출연배우: 더크 보가드(맥시밀리언 알도퍼 역), 샬롯 램플링(루치아 아테르톤 역), 필립 르로이(클라우스 역), 가브리엘르 페르제티(한스 역) 장르: 드라마 사실 크라이테리온에서 출시한 작품들 중에서 멀쩡한이라는 표현은 그렇지만 평범한 영화가 과연 몇 편이나 있을까? 그동안 몇 편 보지 못한 나에게 있어서는 본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