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로퍼 포스팅입니다! 가을이 되어서 그런지 최근에 유독 신발 포스팅이 많은 것 같네요?
가을 초입에 사서 한겨울이 되고 (심지어 어제 서울 첫눈 소식...^^) 나서야 올리는 나의 가을 신발 후기.. 3년 전쯤 하루타 로퍼를 끝으로 블랙 가죽 로퍼는 구매를 하지 않았어요. 생각보다 굽이 딱딱해서 (제가 걸음이 빠르고..
걸음걸이가 급해서인지) 부딪힐 때마다 매우 힘들고 ㅋ 발도 불편하더라고요. 하지만..
이번 가을엔 유독 너무 구매하고 싶었던 검은색 로퍼!!!!! 고민을 하다가 선택한 브랜드는 토즈였어요 :) 사실 가장 무난 템이며 많이들 오래 신는다는 구찌부터..
다양하게 고민을 했지만- 워낙 키작은 사람인 저는... 납작하게 붙어 다니지는 못할 것 같았기에...
차라리 트렌드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