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T를 아시나요?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미 세종시와 청라신도시 등 일부 지역에서 운행 중입니다. 정부가 새 교통수단으로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데요.
특히 앞으로는 S-BRT(슈퍼 BRT‧최고급형 간선급행버스체계)를 적극 확대할 방침입니다. S-BRT는 교통신호에 구애받지 않고 정류장에서만 정차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때문에 ‘도로 위의 지하철’로 불리는 것이죠. 그렇다면 정부가 전국 각지에서 추진 중인 S-BRT는 정말 지하철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S-BRT’가 ‘교통호재’가 되려면 어떤 요건을 갖춰야 할까요? 1.
S-BRT는 효율적인가 국토교통부는 BRT의 장점으로 ‘가성비’를 꼽습니다. 적게 들어가는 사업비에 비해 수송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이죠.
지하철은 땅 밑에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