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육아용품] 아기들의 워너비 하이체어는 스토케의 트립트랩 (당장 사고싶어도 3~4달씩 기다려야 하는 트립트랩)

 [육아용품] 아기들의 워너비 하이체어는 스토케의 트립트랩 (당장 사고싶어도 3~4달씩 기다려야 하는 트립트랩)

오늘은 오랜만에 육아용품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오늘은 지난 5월달에 주문했다가 8월쯤에 받은 아기들의 워너비 하이체어! 스토케의 트립트랩입니다.

잠깐 트립트랩의 소개를 하자면, 이 사진 한장이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발판의 높이를 다르게 해서 평생사용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겁니다.

사실 평생까진 못하더라도~ 아이가 커가면서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로 조정을 해줄 수 있다는게 너무 큰 장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먼저 샀냐하실수도 있는데요!

그건 바로 스토케의 가격결정권에 있습니다. 저희가 사려고 할때가 40만원정도였는데....

지금은 거의 46만원까지 올랐는데요! 정말 한달건너 가격을 올리더라구요 ㅎㄷㄷ 그리고 사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기도 3~4달씩 해야하구요.

무슨 롤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