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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길냥이 시절 사진..그땐 그랬지

 마지막 길냥이 시절 사진..그땐 그랬지

우리 가게에서 태어난 냥이들 엄마 냥이가 새끼들을 '이 곳은 안전해' '여기 인간은 밥도 잘 준다' '애기들아 여기서 겨울을 지내라 엄마는 다른 구역 찾으러 갈게' 하고 엄마 냥이가 한 동안 안보였지만 가게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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