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에 직접가서 시승한 것은 신형 스즈키 짐니이다. 우리나라에 2019년 짐니가 3대 수입된 걸로 알고 있다.
짐리는 전 세계적인 인기로 물량이 부족해 신차는 커녕 중고차도 구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그래서 이번에 직접 타러 도쿄에 갔다. 20 년 동안 판매 짐니는 여전히 작고 가볍고 저렴한 자동차이며 내장도 그에 걸 맞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2019년식은 기능적으로 디자인 된 애플 카 플레이 등도 이용 가능하다. 뒷좌석 2열 시트를 접으면 830L까지 확장된다.
자연 흡기 1.5L 가솔린 엔진을 탑재 해 최고 출력은 6000rpm, 최대 토크는 4000rpm에서 얻을 수 있지만, 오프로더로서는 약간 고회전 형이다. 5단 수동 혹은 4단 자동 변속기와 맞물려 있다. 또한, 매우 컴팩트 한 바디를 .....
원문 링크 : 정말 구하기 힘든 최소형 경차 suv 스즈키 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