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는 다른 SUV가 없는 것은 아니다. 종류는 다 있다.
소형 SUV 트레이스부터 소형 SUV 에퀴녹스, 대형 SUV 트래버스, 풀사이즈 SUV 타호, 확장형 풀사이즈 SUV 서버 밴에 이르기까지 사실상 모든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중형 SUV 블레이저를 개발하고 있다.
트레이스는 국내 소형 SUV 시장을 개척했다. 그리고 에퀴녹스는 한국 땅을 밟았다.
국내 SUV 중에는 '사골'이라고 조롱하는 모델이 있다. 쉐보레 캡티바. 2006년 대우윈스트롬으로 데뷔한 뒤 2011년 페이스리프트를 진행했으며 이후 쉐보레 캡티바로 이름을 바꿨다.
다시 2016년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현 단계까지 진출하고 있다. 12년이 지났다. 일부 누리꾼들은 '사골'이란 용어를 넘어 '이젠 그냥 놔둬'라며 놀리기.....
원문 링크 : 쉐보레 에퀴녹스 1.6 디젤 시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