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하게 지내는 후배 녀석 순돌이 - 껄렁거리는 겉보기와 다르게 맘이 여리고 착한 것 같아 내가 붙여준 별명 - 가 불쑥 찾아와서는 뭐라도 해 봐야겠다며 뭐 좋은 아이템 좀 내 놓으라고 성화를 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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