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의 전기 자동차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픽업트럭부터 오프로드까지 실내공간과 확실한 성능 '단 한 공간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설계에 많은 대한민국 아빠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죠.
리비안은 MIT 출신 R.J. 스캐린지가 2009년 창업한 기업입니다.
자체개발한 플랫폼을 사용하여 픽업트럭과 SUV 그리고 '아마존'에게 10만 대를 공급하는 전기 밴 'EDV'가 생산 예정에 있습니다. 삼성 SDI의 배터리를 사용하고 위장막 차량도 국내에서 여러 포착되었죠.
하지만 아쉽게도 출시가 계속해서 미뤄지는 테슬라 '사이버 트럭'과 다르게 이미 양산중인 리비안, 과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전체적인 외부 디자인 먼저 SUV 타입인 'R1S'의 전장은 5,040mm에 휠베이스 3,075mm로 국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