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새로운 마름모 엠블럼과 완전히 변경된 차명을 공개하면서 동시에 최신형 SUV의 국산차보다 저렴한 가격이 확정되었습니다. 과연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될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2023년은 르노코리아는 2만 대를 겨우 넘긴 꼴찌 판매량과 자동차 기업 중 유일한 마이너스 성장을 보여줬습니다.
무엇보다 신차 소식이 없으니 그나마 있던 골수팬들도 힘이 빠지는 상황인데, 이 와중에 공식 엠블럼 변경 소식이 확정되었으며 드디어 유럽에서 사용하던 로고로 전환된다는 소식이죠. 이와 함께 알파벳과 숫자가 합쳐진 한국 이름이 사라지고 글로벌 차명으로 통일됩니다.
가장 먼저 XM3는 아르카나로, SM6은 탈리스만으로 QM6는 콜레오스로 변경될 것으로 보이고 있네요. 계속해서 예고했던 '오로라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