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알입니다. 벌써 11월하고도 2일이군요.
오늘은 예전에 보았던 ' 비현실적이지만 따뜻한 방화 같은 느낌의 영화' <은하 2015> 를 가져와 봤습니다. 주인공은 이정진과 임수향입니다.
이정진도, 임수.....
비현실적이지만 따뜻한 방화 같은 영화 '은하'/사랑이 때론 hopeless hopeless이라 할지라도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비현실적이지만 따뜻한 방화 같은 영화 '은하'/사랑이 때론 hopeless hopeless이라 할지라도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