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나태주의 인터넷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에 게재된 시 중에 '시'라는 제목의 시가 있다. 제목이 '시'이다.
시 마당을 쓸었습니다 지구 한 모퉁이가 깨끗해졌습니다 꽃 한송이가 피었습니다 지구 한 모퉁.....
나태주의 '시' 해석-시가 사랑이고, 사랑이 시이다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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