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에서 게재된 '좋다'란 시이다. 너무 짧아서 뭘 쓸 수 있을지 장담 못 하겠다.
좋다 좋아요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군대동기가 자기가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초딩 동창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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