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속한 블로거 모임에서는 협업을 위해 다양한 협업 도구를 사용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카카오톡 대화방과 밴드를 이용했었고, 그다음으로는 전문 협업툴을 사용했었는데, 여러 가지 이슈로 인해 잔디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필자와 필자가 속한 모임에서 JANDI에 정착하게 된 이유가 뭘까요? 몇 가지 이유를 통해 잔디의 매력 포인트를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원화되어있던 툴을 하나로 통합하다. 저희 모임에서도 그렇지만 업무를 공유하기 위해서 카톡이나 네이트온, 밴드 같은 툴을 하나 또는 그 이상 사용하여, 자료를 공유하고 대화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모임이나 회사가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희 모임에서도 일반적인 모임이나 회사처럼 처음에는 카카오톡과 네이버 밴드를 사용했었습니다. 카톡은 간단한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