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공약인 "청년도약계좌"가 모습을 드러냈다. 원래 청년들에게 10년 가입하면 1억원의 목돈을 만들도록 하겠다는 것이 선거 때 그림이었다.
뚜껑을 열어보니 5년, 5,000만원 정도로 줄어 '공약을 깬 것 아니냐'는 불만도 나오는 중이다. 청년도약계좌 금융위원회는 2023회계연도 일반 회계 세출예산안 중 청년희망 적금예산으로 3,602억원을 편성했다고 한다.
쳥년희망적금은 문재인 정부가 청년들의 자산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올 초 출시한 정책금융 상품이다. 윤석열 정부는 선거 때 "청년희망적금보다 더 많은 청년들을 지원 받겠다고 공약"했다.
가입대상은 만 19 ~ 34세 청년(병역이행 기간은 연령계산시 제외)으로 같지만 소득기준은 크게 완화되었다. 청년희망적금의 경우 전년도 개인소득.....
원문 링크 : 청년도약계좌 드디어 모습 드러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