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택시요금 인상안 카드를 꺼내든 가운데, 업계의 찬반 논란이 한창이라고 한다. 심야택시 대란 해소를 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해석이 나오는 한편, 요금 인상에 따른 소비자들의 부담만 높아질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두개의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서울시 택시요금 인상된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내년 2월 중 중형택시 기본요금을 기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한다.
기본거리도 현행 2km 에서 1.6km으로 단축된다.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는 오는 12월 부터 심야 탄력 요금제를 도입할 방침이다.
현재 밤 12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 심야 할증 시간인데, 밤 10시부터 앞으로 앞당겨 2시간을 늘리기로 했다. 20% 고정된 심야 할증요율도 40%로 확대된다고 .....
원문 링크 : 택시요금 인상 찬반논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