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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권지용) 마약 무혐의! 악플러 1주일 안에 악플 지우지 않으면 선처없어

 지드래곤(권지용) 마약 무혐의! 악플러 1주일 안에 악플 지우지 않으면 선처없어

지드래곤 마약 무혐의 악플러 1주일 안에 악플 지우지 않으면 선처없어 지드래곤 마약 무혐의 악플러 1주일 안에 알플 지우지 않으면 선처 없어 마약 혐의를 벗은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이 악플러를 향해 "1주일의 시간을 줄 테니 악플을 삭제하라"며 강력하게 경고했다. 21일 오전 10시 서울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지드래곤의 새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마약 의혹 무혐의 처분과 향후 활동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지드래곤은 참석하지 않았고 지드래곤의 친필 편지를 소속사가 대신 전달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조성해 이사는 "권지용(지드래곤)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그는 "권지용 씨와 마약 관련해 어떤 혐의도 연관 없음을 공식적으로 말씀드린다"며 "권지용 씨는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