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팔라완 6억 생파, 룸살롱 여성 게스트 동행, 팔라완에서 구상한 버닝썬 "승리 생일파티 갈래?" 서울 강남 역삼동 I룸살롱.
'빅뱅' 승리의 단골 술집이다. 일명, '쩜오'로 불린다.
지난 2017년, 여성 종업원 A 씨는 생소한(?) 초대를 받았다.
승리 생일 파티에 오라는 것. '몸'만 오면 된다는 제안이었다.
"승리 오빠가 자주 와요. (이)문호 오빠도 함께요.
필리핀 섬을 통째로 빌려 생일 파티를 한다고 자랑했어요. 물 좋은 언니들만 초대하는데 같이 가자고 했어요."
(A 씨) 당시 승리가 내건 조건은, '물게'. (물게 = 물좋은 여자 게스트) "그냥 '물' 좋은 언니만 있으면 모든 비용을 내겠다고 했어요.
우리 가게에서만 10여 명이 갔어요. 텐프로 업소 언니들도 있었고요."
(A 씨).....